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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쯔쯔가무시증 감염 주의 - 9~11월 많이 발생, 야외활동시 긴소매, 긴바지, 양말, 장화 착용 - 시흥시보건소는 가을철을 맞아 논·밭 작업이나 본격적인 야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쯔쯔가무시증 감염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쯔쯔가무시증은 감염초기에 발열, 오한, 두통 등 감기와 유사한 증세를 보이며 피부질환 등이 나타나고, 심한 경우 폐렴·뇌수막염 등으로 진행되기도 한다. 주로 풀이나 관목 숲, 쥐·족제비 등에 기생하는 털진드기의 유충에 물려 감염되기 때문에 기피제를 뿌리거나 풀숲에 눕지 말고 긴소매, 긴바지와 양말, 장화를 착용해야 한다. 쯔쯔가무시증은 털진드기가 성충이 되는 가을철(9~11월)에 많이 발병하며 논밭 작업, 벌초 등 야외활동 후 감기몸살과 유사한 증상이 나타나거나 벌레에 물린 곳이 있으면 지체 말고 가까운 병원..
라디오 스캐닝[9.10] "김윤식 시장 단식 효과 없나 시흥시 공직자들 비리 끊이질 않아.." "시흥시 무분별한 사업 넌더리 난다" "올해도 갯골축제는 관 주도형에 그쳐" 잊을만 하면 튀어 나오는 시흥시 공직자 비리. 최근 시흥시청의 모 계장은 직무와 관련하여 물품을 수수해 중징계가 예정돼 있는가 하면 다른 공무원은 동료 여직원을 성추행한 의혹을 사고 있고, 또 다른 공무원은 국•도비가 지원되는 건축물 건립을 두고 업자로부터 유흥주점 술 값 대납 등의 의혹을 사고 있다고 은 전했다. “전임 시장 때 저지른 비리 사건이라도 공인된 도리와 양심이 허락하지 않는다.”며 석고대죄형식의 단식을 단행했던 자치단체장이 있다. 김윤식 시흥시장이다. ▲ 기사 리드문 집 안에 바퀴벌레 한두 마리가 보이면 그 집은 이미 오래토록 바퀴벌레 서식 공간..
실망한 영화 피에타 "영화에서 연기라고 느껴지는 순간 동일성과 몰입은 사라진다" 지금도 김기덕 감독의 OST( Carola- Blott En Dag )를 들으면 가슴이 저리다. 특히 마지막 장면은 내 동정과 연민을 다 내어주고 싶을 만큼 아픈 장면이었다. 그래서 이번에 나오는 그의 작품 는 두렵기도 했고, 푹 썩어 버린 홍어의 맛처럼 또 다시 그의 영화에서 드러나는 솔직하고 더러운 인간의 맛을 갈망하기도 했다. 영화가 끝나고 나서 나는 잠시 생각했다. 내가 그동안 너무 많은 독립영화나 실험영화를 본 것인가. 왜 나는 그의 영화에 실망했을까. 하루가 지난 지금, 미디어에서 그의 영화는 베니스 영화제 ‘젊은 비평가상’ 수상을 하고 있고 국내 평점은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다. 돈, 섹스, 폭력과 같은 인간 내면의 밑바닥 행위들...
강남역․구로디지털단지역 방향 3200번, 5602번 버스노선 증차 "3200번 20분에서 15분, 5602번 30분에서 25분 각각 배차 간격 단축" 시흥시는 8월 능곡동에서 서울 강남역까지의 유일한 노선인 3200번 좌석버스와 이마트에서 서울 구로 디지털단지역까지 운행하는 시내버스 노선에 각각 1대씩의 증차를 국토부로부터 승인받았다. 그동안 서울방향의 노선증차는 꾸준히 제기되어온 시흥시민의 숙원이었으며 급속하게 성장해가는 시흥시의 교통수요에 발빠르게 대응한 획기적인 성과라는 점에서 높은 평을 받고 있다. 3200번과 5602번의 노선 증차로 배차간격이 3200번은 20분에서 15분으로 5602번은 30분에서 25분으로 줄어 서울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의 불편이 다소 해소될 전망이다. 또한, 시는 이르면 9월말부터 운행 예정인 3200번, 5602번 증차 노선에 대해서는 ..
특성화고 취업내비게이션 사업, 나는 공원플래너다 “나는 공원플래너다” - 2012.8.25~9.15, 군자배곧신도시 시민참여 공원학교 운영 - 시흥시는 시민을 대상으로 “나는 공원플래너다”라는 주제로 지난 8월 25일부터 9월 15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시민참여 공원학교를 운영 중이다. 시민참여 공원학교는 현재 진행 중인 군자배곧신도시 내 공원, 녹지 등 조경분야 설계를 추진함에 있어 관에서의 일방적인 공급위주의 조성방식에서 벗어나 공원의 이용자이자 진정한 주인인 시민의 의견을 듣고 함께 만들고 채워나가면서 조성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시작하게 되었다. 공원학교는 단순한 의견수렴이나 이론교육이 아니라 시민들의 다양한 참여를 통한 워크숍 형태로 시민의 의견을 발굴하고 나아가 향후 조성될 공원의 관리, 운영을 하기 위한 지역의 인재를 발굴하여 추진동력 확보를 ..
시흥시 성범죄자 24명, 정왕동 가장 많아 "경기 서부 시흥시 인근 지역 7개 시에서 성범죄자 분포율 가장 높아" 최근 미디어에 자주 나오는 성폭행 사건 때문에 시민들은 불안해하며 자신이 사는 지역에 성범죄자가 얼마나 살고 있는지 많이 궁금해 한다. 그래서인지 몇 개의 지역 주간지에서는 시흥시 성범죄자 현황을 기사화해서 알렸다. 사이트(http://www.sexoffender.go.kr)를 통해 알아 본 경기 서부 시흥시 인근 지역 성범죄자 현황을 살펴보면 부천 33명, 안산 27명, 시흥 24명, 광명 18명, 안양 18명, 화성 17명, 군포 10명 순이었다. 그러나 부천시 87만, 안산시 71만 인구 대비로 볼 때 인구 42만의 시흥시 성범죄자 분포 현황은 경기 서부 인근 7시에서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다. 시흥시 관내에서 성범죄자가 가장 ..
2012 주민등록 특별 사실조사 2012 주민등록 특별 사실조사, 제18대 대통령 선거 대비 시흥시는 ‘12. 9. 3 ~ 11. 2까지 60일간 15개 동 주민센터에서 「2012 주민등록 특별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사실조사는 ’12.12.19. 실시되는 제18대 대통령선거에 대비하여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정확히 일치시켜 선거업무의 차질 없는 이행을 지원하고, 주민생활의 편익 증진과 행정사무의 적정처리를 도모하기 위함이다. 이번 주민등록 특별 사실조사는 거주지 변동 후 미신고자·거짓신고자, 주민등록증 미발급자 등을 중점적으로 전수 조사할 예정이다. 사실조사는 통장과 공무원의 합동조사반으로 편성·실시되며, 사실조사 후 거주사실이 불일치한 것으로 확인된 자는 기간 내 미신고시 최고 및 공고 후 직권 정리되며, 거짓신고자, ..
시흥갯골축제 오는 9월 7일 개막 ‘자연 속의 사람, 사람 안의 자연!’ ‘갯골 愛 빠지다’ 어쿠스틱음악제 참가신청 현황 및 자원봉사자 직무·현장 교육 실시 예정 경기도 유일의 내만갯골을 따라 오는 9월 7일(금) ‘제7회 시흥갯골축제’의 막이 열린다. 9월 7일(금)부터 3일간 개최되는 ‘제7회 시흥갯골축제’는 시흥갯골 습지보호지역 지정에 따른 내만갯골의 생태적 가치를 널리 알리는 생태관광축제이다. ‘자연 속에 사람, 사람 안의 자연’ 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전국적인 ‘생태환경축제’를 목표로 시흥시 장곡동에 위치한 시흥갯골생태공원 및 연꽃태마파크에서 개최된다. 갯골은 바닷물이 들어오고 나가는 구불구불한 물길을 뜻한다. 갯벌골짜기, 갯고랑의 준말로 나문재, 퉁퉁마디, 붉은발 농게, 방게, 칠면조 등 희귀 동식물의 서식을 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