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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교육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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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커피포럼] 기자는 누구를 위해 일하는가 지난 5월 3일(화) 오후 7시 30분 , 정왕본동 아시아스쿨 1층 오로시도서관에서 '기자는 누구를 위해 일하는가?'라는 주제로 미니 [커피포럼] 3회가 열렸다. 박수빈 시흥소셜미디어교육연구센터 총무의 발제로 시작한 포럼은 백재은, 허정임, 이정숙, 김경순 등이 참여했고, 김용봉 시흥소셜미디어교육연구센터장이 진행을 맡았다. 다음은 그날 있었던 발제와 토론 의견을 종합해 정리한 내용들이다. 이 내용은 A3용지 양면으로 인쇄해 몇몇 기관에 배치해 놓았다. Copyleft@ 콘텐츠는 알권리 충족을 위해 개방된 글이며, 출처를 밝힌 인용과 공유가 가능합니다. 반론이나 정정, 보충취재를 원하시면 메일(srd20@daum.net)로 의견주세요. 마이크로시민저널리즘 - 시흥미디어
[커피포럼2] 진실: 첫 번째 그리고 가장 혼란스러운 원칙 4월 4일(월) 오후 7시 30분 , 정왕본동 아시아스쿨 1층 오로시도서관에서 '진실: 첫 번째 그리고 가장 혼란스러운 원칙'이라는 주제로 [커피포럼] 두 번째가 열렸다. 김경순 마을기업 (주)시흥갯골약쑥 실장의 발제와 함께 박수빈, 허정임, 백재은, 이정숙 인재숲협동조합 이사장 등이 참여했고, 김용봉 시흥소셜미디어교육연구센터장이 진행을 맡았다. 다음은 그날 있었던 발제와 토론 의견을 요약해 정리한 지면 이미지들이다. 이 내용은 A3용지 양면으로 인쇄해 다음 발제 때 나눠가질 예정이며 몇몇 기관에 배치해 놓는다. Copyleft@ 콘텐츠는 알권리 충족을 위해 개방된 글이며, 출처를 밝힌 인용과 공유가 가능합니다. 반론이나 정정, 보충취재를 원하시면 메일(srd20@daum.net)로 의견주세요. 마이크로..
[커피포럼] 저널리즘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3월 12일(토) 오후 1시 30분 , 정왕본동 아시아스쿨 1층 오로시도서관에서 '저널리즘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라는 주제로 미니 [커피포럼]이 열렸다. 백재은 아시아스쿨센터장의 발제로 시작한 포럼은 박수빈, 김경순, 오경순, 곽미아, 박은서, 민회선, 허정임 등이 참여했고, 김용봉 시흥소셜미디어교육연구센터장이 진행을 맡았다. 다음은 그날 있었던 발제와 토론 의견을 종합해 정리한 내용들이다. 이 내용은 A3용지 양면으로 인쇄해 몇몇 기관에 배치해 놓았다.
운영위원 미디어교육 스케치 1. 4월 6일 금요일 저녁 7시, 정왕역 철로 아래에 있는 작은 콘테이너에 불이 환하게 켜졌다. ‘맞손’ 동네관리소다. 시흥미디어 부설 ‘시흥소셜미디어교육연구센터(이하, 시소미)’에서 운영위원 미디어교육을 하는 첫날이었다. “어! 미디어교육, 나를 위한 교육이네” 밴드에서 미디어교육 광고를 보고 대상이 바로 ‘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교육신청한 분을 비롯해 미디어에 전혀 관심 없었던 세 명의 꽃같은 청년들, 예전부터 에셈디(SMD)에 관심을 갖고 있었다는 컴퓨터 강사, 수업 시간 두 시간 전에 “교육 받으라”는 전화 받고 멀뚱하게 앉아 계시는 분, 동네 꽃집 주인, 운영위원의 강력한 소개로 오셨다는 분, 여전히 ‘동원'된 예비군(?)들이 서로 얼굴을 마주하며 둘러 앉았다. 접수된 수강생은 모두 15명...
SMD운영위원 미디어교육 미디어의 근본적인 기능은 커뮤니케이션을 돕는 것입니다. 과거엔 기술적인 한계가 있어 시민들이 미디어에 접근하기가 어려웠지만, 지금은 그 한계를 벗어난지 오래되었습니다. 혹시 손에 들고 다니는 고가의 스마트폰을 통화나 카톡만 이용하고 계시진 않는지요? 이제부터 스마트폰을 자신의 미디어로 활용해 보세요! 회차(일정) 모 둠 내 용 1강(4월6일) 오리엔테이션: 자기소개, SMD지향점과 활동 소개2강(4월13일) [이론] 미디어의 개념, 소셜미디어의 변화와 활용3강(4월20일) [실기] 미디어 선택: 글, 사운드, 영상 등 미디어 선택과 주제 선정 4강(4월27일) [실기] 선택된 미디어로 어떻게 담을 것인가 형식 선택5강(5월4일) [실기]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 도구 선택 ● 일시: 4월6일~5월4일. 매주..
SMD 마을학교 미디어반 학생에게 장학금 전달 시흥소셜미디어교육연구센터(SMD) 운영위원회(최미선 위원장)는 12월 10일, 16년도 정왕마을학교 [여기] 수료식에서 미디어반(라디오 수업) 학생 중 평가가 우수한 김나희(군서고2) 양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나희 학생은 수료 당일까지 본인이 장학금을 받는다는 걸 알지 못하고 있어서 놀라웠다며, 자신만 받게 되어 함께 공부한 학생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장학금은 꼭 의미 있는 곳에 사용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래 영상은 김나희 학생이 미디어반 수업 중 친구들과 라디오 방송을 진행했던 주요 장면이다. Copyleft@ 본 콘텐츠는 알권리 충족과 정보공유를 위해 개방된 글입니다. 편집은 허용하지 않으며 출처를 밝힌 공유는 가능합니다. 반론이나 정정, 보충취재를 원하시면 메일로 의견..
연성중학교 미디어교육 3회차 스케치 오늘은 연성중학교 미디어교육 신문만들기 3회차. 셀카봉을 자랑하며 단체사진을 찍었다. 몇몇 학생들은 카메라 앵글에 잡히지 않았고, 어떤 학생들은 셀카에 관심없어 보였다. 그래도 대다수 학생들이 기념샷에 반갑게 동참했다. 교육내용이 신문만들기지만, 훈련되지 않은 학생들이 스스로 취재를 하고 기사를 작성한다는 건 무리다. 가장 기초가 되는 생각하기, 표현하기를 하고 그 내용을 지면에 담아 보는 내용으로 교육목표를 느슨하게 잡았다. 학생들은 2주 동안 자신들의 주변에서 있었던 사소한 일을 말로 표현하고 친구들에게 전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것도 쉽지 않았다. 친구들에겐 시간이 모자랄 만큼 할 얘기가 많은데 왜 미디어 시간에는 이야기가 떠 오르지 않을까.. 더구나 주제와 표현에 한계가 없다고 했는데도 말이다. ..
방송국 견학은 현장학습이면서 동기부여다 7월 27일 수요일 오전 10시, 정왕마을학교 앞 도로에 45인승 버스 한 대가 도착했다. 미디어반 학생들이 KBS방송국을 견학하는 날이다. 이 날은 지난 4월 미디어교육을 받았던 군서중학교 학생들도 함께 참여했다. 교사와 보조교사를 포함해 방송국으로 향하는 사람은 모두 11명. 민지와 기연(군서중)이는 11명을 위해 45인승 버스가 도착한 것을 보고 '스케일이 크다'고 말해 웃음을 짓기도 했다. 실은 25인승을 예약했는데, 45인승이 와서 교사들도 당황스러웠다. 방송국에 도착해 처음 마주한 곳은 방송국 외곽 건물에 조성되어 있는 라디오 공개 스튜디오. 한쪽에는 이정민, 한쪽에는 박명수가 진행하고 있었다. 대한민국 인기 예능프로그램에 많이 출연해서일까? 아이들은 박명수가 진행하는 라디오 앞에 옹기종기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