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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D는 미디어에 대한 올바른 해석과 방향을 선도하기 위해 교육과 비평을 주 활동으로 합니다. 시민 자신들이 주체적으로 미디어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마이크로시민저널리즘 실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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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 25. 22:39 주요 이슈

시 보건소는 “2월 말에서 3월초에 코로나19 우선 권장대상부터 백신 4가지로 접종을 시작할 것”이라고 25일 시의회 업무보고에서 밝혔다. 

 

보건소는 “시흥시 인구 56만명을 기준으로 2회를 접종하면 116만회를 접종해야 하지만, 정부 목표 70% 접종에 따라 시흥시도 70%, 78만회 정도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보건소에 따르면, 시가 감당해야할 백신이 40만 회군 정도로, 하루 4천명 접종, 200회 정도를 예측할 경우 시흥시는 10월 말 이전 접종을 완료할 것으로 보인다.

 

예방접종센터는 최소 두 개소로 설치 예정지 1순위는 구)여성비전센터인 정왕평생학습관, 2순위는 시흥시체육관, 3순위는 국민체육센터 등 공공시설을 활용해 설치할 예정이다. 

 

보건소는 보관 조건이 까다로운 화이자, 모더나 백신은 보건소에서 접종하고, 접종절차가 수월한 아스트리제네카 접종은 위탁기관에서 접종할 계획이다.

 

시민저널-백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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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 25. 11:00 지역홍보

시흥시(시장 임병택일자리총괄과 시흥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이하 ‘새일본부’)는 2021년 새일반찬점 이용자를 1월 25일부터 2월 5일까지 모집한다.

 

새일반찬점은 2009년부터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사업이다여성근로자의 가사부담을 경감시켜 재직 여성들의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돕고자 기획됐다.

 

경제활동 진입을 준비하는 여성과 일하는 여성들의 가장 큰 애로사항은 가사 및 육아를 병행하는 문제다지역적으로 시흥스마트허브에 인접해 있는 ‘새일본부’는 가사 서비스 중 반찬 지원서비스를 통해 구직여성의 효과적인 경제활동 진입을 촉진하고 일하는 여성들의 고용을 유지할 수 있도록 조력하고 있다.  

 

매년 이용자 95% 이상이 가사부담을 크게 경감시켰다고 밝혔으며지난해 사업 만족도 조사에서도 응답자 95%가 반찬점 이용이 가사노동 경감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답변하기도 했다.

 

이에 새일반찬점 이용자를 2021. 1. 25.()부터 2021. 2. 5.()까지 10일간 모집하고 있으며이와 관련하여 이용자 모집 제출서류는 시흥시청 모집공고를 통해서 자세한 사항을 확인하면 된다.

 

올해 새일반찬점 위탁운영 업소로는 1차 서류평가와 2차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적으로 수라궁(능곡동), 꿈꾸는에이프런(하상동), 찬과함께(신천동), 로뎀의 올바른식탁(신천동), 영양사가 차려주는 밥상(산현동), 조리고볶고(월곶동), 참살이반찬(월곶동), 쉐프삼촌(정왕동), 쉐프삼촌(대야동), 웅이네반찬(장곡동), 진이찬방(장현동), ㈜이지푸드(정왕동등 총 12개 전문 반찬점이 선정됐다.

 

새일반찬점 관련 문의는 시흥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031-310-6297, 6027)로 하면 된다.

 

일자리총괄과 여성새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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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 22. 11:01 지역홍보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모바일 지역화폐와 연동한 건강걷기앱 서비스 ‘만보시루’ 안드로이드 버전을 2021년 1월 22일 시범 출시한다시민건강권 증진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도모하는 새로운 시도이다.

 

만보시루 앱은 5천보부터 1만보까지 사용자의 목표 걸음 수에 따라 1일 최대 100원의 포인트가 적립된다적립된 포인트는 시흥시 지역화폐인 ‘모바일시루’로 실시간 전환해 사용할 수 있다.

 

다양하게 운영 중인 다른 걷기앱과 만보시루의 차이점은 포인트가 지역화폐로 적립되어 시흥시 내 11천여 곳 골목상권 시루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지역화폐의 도입·유통 목표가 지역경제 활성화뿐만 아니라 지역공동체 강화에도 있는 만큼 이후에도 정책참여자원재활용사회적경제 등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지역화폐 연계 정책을 펼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었다는 점에서도 의의를 찾을 수 있다.  

 

이번 만보시루 앱은 이 같은 방향성과 지역화폐 확산 가능성을 인정받아 지난해 행정안전부의 지역사랑상품권 활성화 사업 공모에 당선되어 개발됐다.

 

시루앱 이미지. 사진=시흥시

안드로이드 버전 앱은 구글 ‘Play스토어’에서 1월 22일부터, iOS 버전 앱은 ‘App스토어’에서 2월중(예정다운로드 받아 이용할 수 있다.

 

소상공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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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쪼꼬 2021.01.22 13:18  Addr Edit/Del Reply

    다운받았는데 실행이 전혀안됩니다

2021. 1. 21. 11:49 주요 이슈

“인천에서 영흥도 가는 길, 정왕IC를 거쳐 시화호를 건너야…,”

“인천시, 주민 반대 심하면 바다로 이송할 수도...”

 

인천시가 영흥도에 쓰레기 매립장 조성 계획을 밝히면서 영흥도와 대부도 주민 뿐만 아니라 시흥시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상태다. 영흥도에 쓰레기 매립장이 건설될 경우 인천에서 발생한 쓰레기 소각물이 월곶JC와 정왕IC를 거쳐 시화호를 건너가기 때문이다.

 

영흥도에 추진 중인 돔 형태의 인천에코랜드 조감도. 사진=인천시

지난해 10월, 인천시는 2025년에 수도권 쓰레기 매립지가 사용 종료됨에 따라 이를 대체하기 위해 자체매립지인 ‘인천에코랜드’를 영흥도에 지하 30~40m, 지상 0~10m의 규모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그러자 인근 지역의 주민들이 “교통체증과 비산먼지(날림먼지)로 인한 환경 피해가 우려되고, 관광지 이미지도 훼손된다”며,  ‘영흥도 쓰레기매립장 결사반대’를 외치고 나섰다.

 

[관련기사. 1월 18일, 한겨레]

 

“수십년 석탄재에 이젠 쓰레기까지…” 영흥도의 한숨

‘북극 추위’가 한반도를 강타한 지난 6일 오전 인천시 옹진군 영흥도. 높게 뻗은 영흥화력발전소 굴뚝들에서는 하얀 수증기를...

www.hani.co.kr

대부도와 시흥시도 폐기물 이송차량이 도시 중심을 통과하기 때문에 우려를 나타내고 있는 상태다. 시흥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창수 의원은 “아직 공식적으로 드러난 문제가 아니지만, 이 문제에 대해 혼자 고민하고 있는 중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인천시는 '인천에코랜드'가 쓰레기를 직접 매립하는 곳이 아니고 소각장을 거친 소각재를 묻는 곳이며, 1일 추정 매립량이 약 161t으로 20t 트럭 8대 분량에 불과하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완전 밀패형 트럭이 운송을 맡아서 이송하기 때문에 환경 피해를 유발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흥석 인천시 교통환경조정관은 “대부도 주민들이 계속 반대할 경우 인천 연안부두에서 영흥도까지 1주일에 한 번 배로 운송하는 방안도 추진할 수 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인천im.com. 20.12.10).

 

[관련기사. 20년 12월 18일, 인천in.com]

 

대부도 주민 이어 안산시도 ”영흥도 매립지 반대“ - 인천in 시민의 손으로 만드는 인터넷신문

대부도 주민들에 이어 경기 안산시가 인천 옹진군 영흥도에 추진하는 자체매립지(인천에코랜드)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18일 인천시, 안산시에 따르면 안산시는 인천에코랜드 사업 추진을

www.incheonin.com

한편, 시흥시 자원순환과는 한겨레가 18일에 보도한 “시흥시는 지난해 11월 영흥도에 매립지 건설을 반대한다는 내용의 공문을 인천시에 전달했다.”라는 내용에 대해서는 확인된 바가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차량 통행이 정서적으로 문제가 되는 건 맞으나 우리도 현재 수도권 매립지로 차량이 들어가기 때문에 시에서 공식입장을 내긴 어렵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인천에코랜드'는 인천 생활폐기물 소각재와 불연성 폐기물을 매립하기 위해 인천시 영흥면 외리 248-1일원에 2024년까지 1천400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시민저널. 박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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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 21. 10:50 지역홍보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운영하는 청년지원시설인 청년협업마을[각주:1] 에서 오는 2월 2일까지 입주를 희망하는 예비·초기창업자를 모집한다.

이번 2021년 상반기 모집은 총 26개의 입주 공간 중 열림관 독립형 사무실 3개실과 가치관 준독립형 사무실 2개실, 1인 공간 2개실이 대상이며, 경기도 20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은 입주신청을 할 수 있다.  

 

세부 지원 자격 요건은 독립형 공간은 상주인력이 2인 이상인 초기창업가, 준독립형·1인 공간은 예비·초기창업가다. 각 공간별로 최대 2년까지 입주가 가능하다.

 

이번 모집 대상인 독립형 입주공간은 최소 27㎡부터 최대 49.68㎡으로 창업활동을 할 수 있는 충분한 면적을 제공하며 전용 공간을 기업별로 사용할 수 있다.

 

준독립형·1인 입주공간은 한 층에 기업별로 사무공간이 구분되어 있으며 회의실, 작업실 등 입주자 전용 공용공간을 함께 이용할 수 있어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현재 청년협업마을에는 창작공예·콘텐츠·교육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19개의 청년 기업이 입주해있다.

 

입주모집 관련 내용은 시흥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청년협업마을 카카오톡 채널 혹은 청년청소년과(031-310-2520)로 문의하면 된다.

 

청년청소년과 청년창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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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기청년협업마을 설치 및 운영조례’가 ‘시흥시 청년협업마을 설치 및 운영 조례’로 2020.11.04. 부로 일부 개정됨에 따라, 시설명이 ‘청년협업마을’로 변경됨.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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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 20. 10:35 지역홍보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마을공동체를 통해 함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2021년 희망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공모사업 지원 자격은 시흥시에 생활기반(거주지직장학교)을 둔 주민중심 공동체다신규 주민모임은 3인 이상마을 공동체 활동 경험이 있는 주민모임은 5~10인 이상 구성 시 누구나 신청 할 수 있다 

 

1년여의 코로나19를 겪으면서 대면활동을 기반으로 하던 마을공동체 사업은 당장은 위기일 수도 있었지만동시에 가까운 마을 주민 스스로가 필요를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들이 재조명되기도 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이러한 위기를 단단한 공동체로 풀어가기 위해 작고 단단한 마을공동체기후변화 위기 등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생활 속 공동체 활동마을의제와 사업을 발굴‧실행하는 액션플랜 마을 등 다양한 마을활동을 공모한다.

 

아울러시는 본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마을에 맞는 실질적인 공동체 활동을 추진하기 위해 간단한 사업신청서(의향서접수 후 3~4회의 비대면 사전교육을 실시한 후 최종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마을을 선정할 계획이다사전교육을 통해 코로나19 상황에서의 공동체의 의미코로나19 단계에 맞는 방식의 사업을 중점적으로 발굴한다는 방침이다.

 

충분한 사전교육과 심사를 거쳐 본격적으로 사업이 시작되는 5월부터는 마을별 현장 컨설팅희망마을 네트워크 운영 등 마을자치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소규모 비대면 프로그램을 연계하고코로나19 상황에 맞춰 방역수칙을 지켜가며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공모사업 신청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및 모집공고란에서 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 한 후 이메일 또는 시흥시청 주민자치과로 방문접수 (희망마을만들기 2월 5일까지 공유공간 활성화 2월 26일까지)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주민자치과 마을만들기팀(031-310-3777)으로 문의 하면 된다.

 

주민자치과 마을만들기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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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 18. 11:08 주요 이슈

강준만 교수는 한국언론진흥재단 1월호 “[권력모델]에서 [봉사모델]로의 전환”이란 글에서 한국 언론의 품격에 대해 세 가지 이유를 들며 부정적인 의견을 나타냈다. 


품격은 ‘고급’스러운 환경에서 서식하는 단어이기 때문에 고급지와 대중지가 분리되지 않은 한국신문의 복합형 모델에서는 탄생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디지털 환경에서 강요되는  ‘클릭과 트래픽’ 위주의 굴레도 품격 실현에 방해요소로 꼽았다. 여기에 개인에게 최적화되는 디지털 알고리즘의 ‘필터버블’과 ‘정파성 중독’도 품격을 떨어뜨리는데 기여한다고 짚었다.


강준만 교수는 한국 언론이 품격을 갖추려면 권력모델에서 봉사모델로 전환하는 게 전제되어야 한다며 겸손, 신뢰, 실력이라는 3요소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권력의식, 특권의식에 젖어 있고, 아집과 독선으로 비판에 귀를 닫는 기자들은 일견 초라해 보이는 ‘1인 저널리스트’에게서도 배울 수 있다는 발상의 전환을 해야 한다며, 그것이 겸손의 자세라고 했다. 배움의 자세를 가지면 다른 시각으로 관찰하는 일이 가능해지며, 새로운 해법도 모색된다는 것이다.


강 교수는 오보 사과에 인색한 언론의 자세를 권력모델의 가장 큰 폐해로 들며, 오보를 비롯해 자신들의 실수를 1면에 큼지막하게 알리는 언론사가 있다면, 그 언론사의 기사는 믿을 수 있다는 신뢰가 형성될 것이라고 보았다.


강 교수는 언론이 특정한 쟁점에 답을 내기 보다 독자들에게 쟁점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최대한 공급하는 ‘공공 지식인’의 실력을 갖춰야 한다며, 정보지식산업으로 실력을 발휘해 감으로써 언론의 생존력과 품격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 보았다. 그러면서 “언론이 정치와 권력 중심의 역할과 사명의 유효기간이 거의 끝났다”라고 했다. 이제  “이런 것도 저널리즘인가”라는 반응을 유발할 수 있는 새로운 실용주의적 저널리즘의 시도가 필요한 시대라고 강조했다. 


제안 및 정리. 시흥소셜미디어교육연구센터 김용봉 센터장

 

이 글을 보면서 그동안 내가 접해온 기사, 뉴스들은 어떤 것이었나 생각했다. 분명 편향된 정파성의 언론사를 선택했다는 점을 부정할 수 없다. 그것이 마음이 편했기 때문이다. 이런 부분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어떠한 사안이든 독자들이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정보를 전달해야 하는 게 언론사들의 신뢰이자 실력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집순이개수다’ 박수빈 작가

 

이 글을 읽으며 드는 의문이 있다. 언론이 봉사모델로 전환하면 저널리즘의 품격은 자연히 갖추어질까? 저자도 얘기했듯이 권력을 누리는 자들은 자신이 봉사라고 주장하는 이들이 많다. 봉사를 한다고 해서 품격이 갖춰지는 것일까? 봉사자라 자칭하는자들이 휘두르는 폐해는 너무나 크다. 비판에 귀를 닫고 마음을 닫으면 ‘사람된 바탕’과 ‘타고난 성품’에 ‘왜곡’이 생긴다. 왜곡되지 않았을 때 사실과 진실은 부합한다. 기레기라는 말은 현재 한국저널리즘의 품격이다. 

‘집순이개수다’ 김경순 피디 

 

저널리즘의 품격에 ‘실력’이라는 요소가 필요한 것처럼 독자, 또는 시민 역시 실력이 필요하다. 다양한 정보를 리터러시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는 것, 잘못된 정보를 규제하는 지적인 개인 면역체계를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 일상에서 수없이 쏟아져 나오는 정보에 대해 나는 어떤 태도를 가지고 있는지, 신뢰하는 정보의 근거는 있는지, 기사에서 말하는 메시지를 잘 읽어 내고 있는지 점검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앞으로 기사를 쓸 때 반대편은 어떤 반론을 할 것인가를 염두해 두고 써야겠다.

시흥소셜미디어교육연구센터 백재은 사무국장

 

[이 글은 시흥소셜미디어교육연구센터에서 미디어에 대한 주제를 선정하고 의견을 나누는 자체 미니세미나 요약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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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 18. 10:43 지역홍보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아쿠아펫랜드 착공으로 해양레저관광산업 및 4차 산업을 대표하는 서해안권 대표 해양레저· 첨단산업 벨트 ‘K-골든코스트’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민관합작으로 진행되는 아쿠아펫랜드는 급작스런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민간사업자의 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사업 일정이 늦어졌으나관상어의 미래가치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이어져 지난해 12월 착공하고사업에 추진력을 얻게 됐다.

 

시흥시 아쿠아펫랜드 조감도 사진.시흥시

아쿠아펫랜드는 부지 면적 23,345건축 연면적 63,514㎡에 지하 1지상 4층 규모다관상어 생산‧연구 시설과 관련 용품 판매‧유통 시설관상어 품종 양식‧연구 시설 등이 들어선다. 2022년 9월 준공 예정이다.

 

시흥시는 아쿠아펫랜드 조성으로 연간 116억 원의 수입 대체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연간 방문객은 150만 명창출 일자리는 315명으로 추산하고 있다이에 따라 시는 아쿠아펫랜드 조성으로 수입과 유통에 편중된 관상어 산업구조를 개선하고인공서핑장 ‘웨이브파크’서울대 시흥스마트캠퍼스시흥스마트허브월곶 국가어항오이도와 함께 ‘K-골든코스트’의 한 축을 이룰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재 해양관광산업이 차세대 먹거리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시흥시는 미래 먹거리 거점을 연계한 ‘K-골든코스트’의 구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K-골든코스트’의 시작점인 월곶 국가어항은 2025년 준공 예정인 월곶-판교선을 통해 관광명소로서의 가치 상승이 기대되며배곧에는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와 시흥배곧서울대병원(가칭)이 크게 ‘미래차’와 ‘바이오’를 주제로 조성 중이며지난해 6월에는 수도권 최초로 경기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돼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해 2월 지방어항으로 지정된 오이도는 빨간 등대가 랜드마크로 유명한 관광지이며시화MTV거북섬은 해양레저관광 선도의 중심에 있다.

 

지난해 10월 8일 세계 최대 규모 인공서핑장 ’시흥웨이브파크‘가 개장하면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으며, 20년 12월 착공한 ’아쿠아펫랜드‘현재 설계 중인 ’해양생태과학관‘ 및 ’해양레저관광거점 사업‘복합쇼핑몰 ’스트리트몰2‘까지 완성되면 싱가포르 센토사호주 달링하버 등 세계적인 해양레저관광 도시들과 어깨를 견줄 것으로 예상된다.    

 

미래전략담당관 투자유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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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 15. 16:27 지역홍보

한강유역환경청, 배곧대교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대해 '입지 부적절' 의견

 

시흥시 관련부서에 따르면 지난 12월 29한강유역환경청(환경부)이 배곧대교 민간투자사업 전략·소규모환경영향평가서(초안)에 대해 입지 부적절 의견으로 시흥시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한강유역환경청에서는 배곧대교의 교각으로 인한 습지훼손 및 철새서식지 피해등의 이유로 배곧대교 입지에 대해 부적절 의견을 제시 하였다.

 

시흥시의회가 지난 2월 7일 열린 제272회 임시회의 본회의에서 '배곧대교 민간투자사업 실시협약 체결 동의안'을 통과시켜 습지훼손 문제를 야기하고 있는 배곧대교는 공사비 1,823억 원의 송도신도시와 배곧신도시를 연결하는 총길이 1.89km의 왕복 4차선 도로이다배곧대교 계획지인 송도갯벌은 송도11공구 매립 당시 마지막 남은 송도갯벌 보호를 위해 2009년 인천시가 습지보호구역으로 지정했고, 2014년 람사르습지(11공구, 3.6k)로 지정된 곳이다.

 

현재 ‘인천~시흥~안산’을 연결하는 「수도권제2외곽순환고속도로」 가 사업이 추진 예정 중이고배곧대교 예정지 북쪽 약2km 지점에는 제3경인고속화도로가 위치해 있어 시흥과 송도는 이미 충분하게 연결되어 있다.

 

송도갯벌은 인천내륙의 마지막 갯벌로 물이 맑고 어종이 풍부해 황금어장이라 불리던 곳이다또한 국제적인 철새이동경로에 위치한 송도갯벌은 저어새검은머리갈매기검은머리물떼새 등 천연기념물과 멸종위기야생동물 등 법정보호종들뿐만 아니라 수많은 철새들이 도래하고 있어 생태지리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습지이다협의기관인 한강유역환경청이 입지 부적절 의견을 낸 만큼단 몇 분 빨리 가기 위한 다리 건설로 저어새를 비롯한 수많은 멸종위기종 철새들의 터전이자 마지막 남은 갯벌을 망가뜨리는 배곧대교 민간유치 사업은 즉각 철회되어야 할 것이다. 

 

2021.01.13.

 

시흥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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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 15. 10:58 지역홍보

50만 대도시에 진입한 시흥시가 2021년 행복한 변화새로운 시흥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책적 변화를 꾀한다.

 

시민이 주인되는 시흥을 만들기 위해 시민참여 방안을 다양화하고시흥마을교육자치회는 동별로 확대한다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사망 참전유공자 배우자 수당을 신설하고외국인아동 보육료 지원금도 늘린다.

 

시흥시 일자리은행제와 불법 주정차 단속 완화모바일시루와 배달앱 연계로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을 보듬는다. 2021년 새롭게 도입하는 시흥시 정책과 달라지는 행정제도를 5대 시정방침과 분야별로 나누어 소개한다.

 

1. 새로운 시흥, 새로운 정책 

 

시민이 주인인 시흥(열린행정, 시민참여)

 

△ 상하수도요금 납부 전용 홈페이지 구축-상수도과

상하수도요금 납부 전용 홈페이지 구축으로 365일 24시간 대민서비스가 가능해졌다기존에는 자동납부 신청이나 해지를 하는 경우 해당 은행을 방문해야 했으나올해부터는 홈페이지에서 본인 인증 후 간편하게 처리가 가능해졌다요즘내역서 출력이나 이사 정산 역시 홈페이지를 통해 처리할 수 있다.

 

△ 급수공사비 가상계좌 납부서비스 실시-상수도과

급수공사비 가상계좌 납부가 가능해졌다기존에는 은행에 직접 방문해 납부해야 했으나올해부터는 가상계좌를 통해 실시간 부과ㆍ납부가 가능해져 민원 처리기한이 단축된다.

 

△ 맹견소유자 책임보험 가입 의무화-축수산과

올해부터 맹견을 키우는 사람은 맹견으로 인한 다른 사람의 생명ㆍ신체나 재산상의 피해 보상을 위해 책임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 ‘정부24’를 통한 온라인 여권 재발급-축수산과

민원창구 방문 없이도 ‘정부24’에서 온라인으로 여권 재발급 신청이 가능해진다민원인이 ‘정부24’에 로그인해 직접 여권사진을 업로드하고 수수료를 납부하면 신청이 완료된다다만발급된 여권은 기관을 선택해 방문 수령해야 한다.

 

△ 주민등록부여 체계 변경-민원여권과

기존 주민등록번호는 생년월일성별지역 등을 표시할 수 있는 13자리의 숫자로 부여됐으나개인정보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주민등록번호 중 지역표시번호가 사라진다.

 

따뜻하고 안전한 시흥(따뜻한 복지, 안전제일도시)

 

△ 사망 참전유공자 배우자 수당 신설-복지정책과

시흥시는 사망 참전유공자의 배우자 수당을 신설하고보훈ㆍ참전 명예수당의 50%를 지급한다만 80세 이상은 월 5만원을만 80세 미만은 월 3.5만원이 지원된다.

 

△ 함백산 추모공원 개관 및 운영-노인복지과

시흥시는 화장봉안자연장 등 다양한 장례서비스 제공을 통해 시민의 장례비용을 경감하고 장례편의를 높이기 위해 함백산 추모공원을 개관해 운영한다위치는 화성시 매송면 숙곡1리 산12-5화장은 16만원봉안은 50만원자연장지 160만원수목장은 240만원이다.

 

△ 국민취업지원제도 도입-일자리총괄과

저소득 구직자청년경력단절여성 등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취업지원 서비스와 생계를 지원한다지원 유형은 취업지원서비스와 구직촉진수당(월 50만원, 6개월)을 제공받는 유형과 취업지원서비스 중심으로 취업활용비용을 일부 지급하는 유형으로 나뉜다시흥시는 2021년 100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새롭게 혁신하는 시흥(균형발전 미래도시경제도시)

 

△ 시흥화폐 모바일시루 연계사업 추진-소상공인과

시흥시는 모바일시루와 배달앱을 연계해 소상공인의 배달 수수료를 2% 이하로 낮췄다해당 배달앱은 먹깨비와따소문난샵띵동오시흥 등 5개사이다건강걷기 앱 ‘만보시루’를 도입했다. 1일 1만보를 걸으면 모바일시루 100원이 적립돼 건강도 챙기고혜택도 받을 수 있다.  

 

△ 시흥화폐 모바일시루 카드형 도입-소상공인과

모바일시루 연계형 카드형 시루를 출시한다관내 농협에 방문해 발급받을 수 있고모바일시루앱을 활용해 충전할 수 있다해당 카드로 결제할 시시루 가맹점에서는 모바일시루가 우선 차감되며가맹점이 아닌 곳에서는 체크카드로 활용할 수 있다.

 

△ 경기도 이동노동자 시흥쉼터 설치 및 운영-기업지원과

코로나19로 인해 배달서비스가 증가하고 있지만이동노동자들의 복지는 크게 나아지고 있지 않다시흥시는 이동노동자들의 휴게공간 및 정보공유를 위한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한다. 2월 초 개소 예정이다.  

 

△ 사회적경제기업 금융지원(이차보전)-일자리총괄과

금융접근성이 취약한 관내 사회적경제기업과 (사회적)협동조합마을기업자활기업을 대상으로 금융지원을 추진한다보증규모는 10억 원이다사회적기업ㆍ협동조합은 최대 2마을ㆍ자활기업을 최대 1억 원을 보증한다.

 

△ 통합공공임대주택 유형 신설-국책사업과

통합공공임대주택이 신설된다국가나 지방자치간체의 재정이나 주택고시기금의 자금을 지원받아 최저 소득 계층저소득 서민젊은 층 및 장애인ㆍ국가유공자 등 사회 취약계층 등의 주거안정을 목적으로 하며임대의무기간은 30년이다.

 

미래를 열어가는 시흥(평생교육을 통한 배움도시, 문화관광도시)

 

△ 민주시민교육센터 위탁 운영-평생학습과

경기도 내 민주시민교육관련 법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민주시민교육센터를 위탁 운영한다민주시민교육커리큘럼 개발 및 확산관련기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인식개선사업을 추진한다.

 

△ 학교 밖 청소년 자립지원수당-청년청소년과

학교 밖 청소년이 자립할 수 있도록 자립훈련ㆍ자격취득 수당을 지원한다자립훈련 수당은 20~25만원자격취득수당은 20만원이다.

 

자연과 함께하는 시흥(더 나은 건강도시,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 대형폐기물 모바일 앱 비대면 간편 배출사업-자원순환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대형폐기물 비대면 시스템을 도입해 배출절차를 간소화했다기존 대형폐기물 스티커 구매방식과 병행해 앱을 통한 배출 신고가 가능해졌다.

 

△ 상수도관망 유지관리 계획 수립 및 시행-상수도과

10년마다 상수도관망 유지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10년에 1회 이상 상수도관 세척을 시행해야 한다비상상황 대응훈련도 연간 1회 실시해야 한다.

 

△ 경기도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농업정책과

출산 1년 이내의 임산부에게 연간 48만원 상당의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한다올해 시흥시는 지난 2019년 출산 건수의 50% 수준인 1,700명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 달라지는 행정제도

 

행정ㆍ참여

 

△ 시민참여 방안 다양화-홍보담당관

시흥시 시정홍보 등에 관한 조례 제정으로 다양한 시민 참여를 위한 근거 조례를 마련했다이에 따라 CM송 제작홍보 콘텐츠 기획브랜드 상품 제안 등 다양한 분야의 시민참여 기획을 확대할 수 있게 됐다.

 

△ 불법 주정차 단속 완화-교통행정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불법 주정차 단속을 유예 시간을 기존 10분에서 20분으로기존 점심(11:30~13:30)만 운영하던 푸드타임 운영은 저녁(17:30~19:30)시간까지 확대한다. 2월 28일까지 유지된다.

 

△ 주민참여예산 365일 제안창구 운영-주민자치과

기존 2월부터 4월까지 한시적으로 공모가 진행됐던 주민참여예산은 시민의 직접 참여 확대로 실효성 있는 주민의제를 발굴하기 위해 올해부터 365일 상시 제안 창구가 운영된다.

 

△ 안전속도 5030 정책 전국 시행-교통행정과

지난해까지는 일반도로(고속도로 및 자동차 전용도로 외의 모든 도로)의 제한 속도는 60km/h였으나올해부터는 주거지역ㆍ상업지역 및 공업지역의 일반도로에서 50km/h 이하로 운행해야 한다.

 

△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위반 과태료ㆍ범칙금 상향-교통행정과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위반 과태료ㆍ범칙금이 기존 8만원에서 12만원으로 상향된다.

 

복지ㆍ안전

 

△ 국가유공자 보훈ㆍ참전 명예수당 인상-복지정책과

국가유공자 보훈ㆍ참전 명예수당이 80세 미만 월 6만원에서 월 7만원으로 인상된다.

 

△ 외국인아동 보육료 지원금 인상-아동보육과

외국인아동 보육료 지원금이 월 5만원에서 만0~2세 등록 외국인아동은 월 10만원3~5세 등록 외국인아동은 월 24만원으로 인상된다.

 

△ 기초연금 소득수준 인상-노인복지과

기존 소득 하위 40%에게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하던 기초연금은 소득 하위 70%에게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한다.

 

도시ㆍ경제

 

△ 코로나19 대응 일자리 은행제-일자리총괄과

코로나19 대응 일자리 은행제는 소상공인을 소상인과 소공인으로 분리하고, 1사업장에 최대 2인을 지원한다소상인은 매출액 10억 원 이하소공인은 매출액 30억 원 이하면 참여할 수 있다.

 

△ 시흥화폐 시루 할인판매 및 가맹점 신청-소상공인과

10% 특별할인은 분기별 300억 진행하고, 1인당 월 할인한도는 60만원으로 소폭 조정된다가맹점 신청 방식은 기존 이메일팩스방문 신청에 모바일앱 신청이 추가됐다.

 

△ 중소기업 리트로핏(낡은 제조설비 개선지원 사업-기업지원과

기존 ‘노후생산시설 현대화 지원사업’과 ‘시화국가산업단지 업종 고도화 지원사업’을 통합하고지원 업체는 확대했다.

 

교육ㆍ문화

 

△ 2021년 경기도 시ㆍ군 종합평가 지표-평생학습과

올해 경기도 시ㆍ군 종합평가 지표가 경기도 온라인평생학습시스템 지식(GSEEK) 참여율에서 시군 오프라인평생교육프로그램 정보제공율(GSEEK), 장애유형별 평생교육 체계 구축 추진실적시군 민주시민교육 기반조성 실적으로 변경됐다.  

 

△ ‘시흥마을교육자치회’ 동별 확대-교육자치과

기존 7개동에서 운영되던 마을교육자치회는 동별 확대 운영하고주민자치회 위원 자격에 나이제한 사항을 삭제했다.

 

△ 서울대 교육협력센터 개관에 따른 교육협력사업 거점 확보

권역별 학교 및 공공시설 대관으로 진행하던 서울대 협력 교육 프로그램은 서울대 시흥캠퍼스 내 개소하는 교육협력센터를 거점으로 확보해 이를 기반으로 권역별 분산 운영하는 방식으로 변경했다.

 

△ ()대야어린이도서관 ‘소래빛도서관’ 재개관-중앙도서관

기존 대야어린이도서관은 대상을 전 시민으로 확대해 ‘소래빛도서관’으로 재단장했다운영시간도 화~일 9시부터 22시까지로 확 늘렸다.

 

보건ㆍ환경

 

△ 청소년산모ㆍ출산 의료비 지원 대상 확대-정왕보건지소

청소년산모 임신ㆍ출산 의료비지원 대상을 기존 만 18세 이하 모든 청소년 산모에서 만 19세 이하 모든 청소년 산모로 확대한다.

 

△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대기정책과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시 지원금액은 저소득층의 경우기존 50만원에서 60만원으로 증가했다.

 

△ 공동주택 내 투평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시행-자원순환과

플라스틱 중 투명페트병은 합성수지 용기류와 별도로 구분해 분리 배출해야 한다다만시민사회 정착을 위해 2021년 6월까지 유예기간을 뒀다.

정책기획과 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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