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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과림동 일원, 6번째 3기 신도시 선정

"광명시흥 1,271만㎡ 규모에 7만호 공급"

 

시흥시(시장 임병택과림동무지내동금이동 및 광명시 광명동옥길동노온사동가학동 일원 1,271만㎡(384만 평)가 수도권 3기 신도시로 선정됐다.  

 

정부의 2·주택공급 대책에 따른 이번 신도시 지정은 수도권 우수 입지에 약 18만 호의 신규 공공택지를 확보하는 계획으로광명시흥지구에는 총 7만 호가 공급될 예정이다.

 

광명시흥지구는 수도권 서울 인근 서남부권의 주택공급과 권역별 균형교통 여건 등을 고려해 6번째 3기 신도시로 선정됐으며서울 여의도에서 12km 거리에 있고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안쪽에 자리하고 있어 서울의 주택 수요를 흡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여의도 면적의 4.3배인 광명시흥지구는 3기 신도시 중 최대 규모로서남권 거점도시로 개발된다남북 철도 신설 등 교통 인프라를 확충하고재난교통사고범죄 등을 선제적으로 예방하는 스마트 안전기술을 적용해 편리하고 안전한 도시로 조성될 계획이다.

 

신도시 내에는 목감천 수변공간 등을 통해 여의도 면적의 1.3(약 380만㎡규모의 공원과 녹지를 확보함으로써 친환경 녹지체계도 구축한다.  

 

또한기존에 추진 중인 시흥·광명테크노밸리 등을 활용해 기업인과 원주민의 선이주 및 재정착을 지원하고신도시 내에 설치되는 생활 SOC, 교통 인프라 등을 원도심과 공유할 수 있도록 구축하며 원도심과 구도심이 함께하는 포용도시를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대중교통 개선을 위해서는 신도시를 관통하는 남북 도시철도를 건설현재 추진 중인 신안산선2경인선, GTX-B 등과 연결해 철도 교통망을 구축하고고속도로에서 버스 환승이 가능한 환승센터(ex-HUB) 구축 등으로 대중교통 체계도 강화한다특히범안로와 수인로 확장 등으로 교통 정체를 해소하고수도권제1순환도로 스마트IC 신설 등 고속도로 접근성도 높인다.

 

광명시흥지구 일대 토지거래 허가구역ⓒ시흥시

향후 주민공람전략환경영향평가 등을 거쳐 2022년 상반기 중 지구지정이 완료되면 2023년 지구 계획 승인을 거쳐 2025년부터 입주자 모집을 시작할 예정이다.

 

국책사업과 국책사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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